제36회 처용문화제 이틀째인 오늘(10\/5) 거리 퍼레이트가 시민들의 눈낄을 끌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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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처용과 헌강왕 행렬을 필두로 역사, 산업, 가면 행렬등이 그 뒤를 이었으며 태화교와 시계탑 네거리, 울산교등을 도는 동안 춤과 노래를
<\/P>선보이며 축제의 흥을 돋궜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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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태화강 둔치 특설무대에서 마련된 국제민속춤 페스티벌에는 일본과 우즈베키스탄, 인도네시아,울산팀등 4팀이 공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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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보조무대에서는 재즈 댄스와 국악 실내악등이 공연됐으며 성악과 청소년 국악 경연대회등이 펼쳐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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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가면 페스티벌은 오후 7시부터 시작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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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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