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88년 온천지구로 지정돼 90년부터
<\/P>온천영업에 들어갔던 울주군 온양읍 울산온천이
<\/P>경영난으로 자진 폐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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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에 따르면 울산온천은 최근 이용객수가
<\/P>급격히 줄어들어 적자폭이 확대돼
<\/P>정상적인 영업이 어렵다며 지난 2일
<\/P>울주군에 최종 폐업 신고를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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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울산온천은 지난 2천년 현 대표가
<\/P>2년 계약으로 임대한 뒤 온천수 사용허가를
<\/P>득하지 않고 불법영업을 해오다 최근 경찰에
<\/P>적발돼 폐업을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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