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첨단 장비가 탑재된 400톤급 경비 구난함인 백암산호가 오늘(10\/5) 취역식을 갖고
<\/P>본격적인 해상 경비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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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11억원을 들여 건조한 백암산호는
<\/P>지난 7월 퇴역한 207함의 대체 선박으로
<\/P>길이 55.9미터,폭 7.6미터 규모에
<\/P>최대속력은 시속 54km, 항속거리는 3천100마일로 한·일 EEZ수역 경비를
<\/P>담당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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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백암산호에는 또 20mm발칸포 1문과
<\/P>최첨단 위성항법 항해 장비인 DGPS와 96마일까지 탐지가 가능한 레이더 2대가 설치돼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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