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비구난함 ‘백암산호‘ 취역식

입력 2002-10-05 00:00:00 조회수 0

최첨단 장비가 탑재된 400톤급 경비 구난함인 백암산호가 오늘(10\/5) 취역식을 갖고

 <\/P>본격적인 해상 경비에 들어갔습니다.

 <\/P>

 <\/P>111억원을 들여 건조한 백암산호는

 <\/P>지난 7월 퇴역한 207함의 대체 선박으로

 <\/P>길이 55.9미터,폭 7.6미터 규모에

 <\/P>최대속력은 시속 54km, 항속거리는 3천100마일로 한·일 EEZ수역 경비를

 <\/P>담당하게 됩니다.

 <\/P>

 <\/P>백암산호에는 또 20mm발칸포 1문과

 <\/P>최첨단 위성항법 항해 장비인 DGPS와 96마일까지 탐지가 가능한 레이더 2대가 설치돼 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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