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과의 치열한 순위다툼을 벌이며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아시안게임이 중반에 접어든 가운데 오늘 울산에서는 럭비와 탁구, 축구 세경기가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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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먼저 낮 12시부터 울산공설운동장에서는 지난 7인제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럭비대표팀이 스리랑카와 15인제 예선경기를 벌이며 아시안게임 2연패를 향한 담금질을 시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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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후 2시부터는 동천체육관에서 한국 남자 대표팀이 중국과 결승에서 맞붙고 이 경기에 이어 남녀 혼합복식 예선전이 시작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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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저녁 7시부터는 문수구장에서 F조 1위를 정하는 북한과 쿠웨이트의 축구경기가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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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경기에서 북한이 이길경우 E조 1위가 예상되는 이란과 8강전을 벌이며 비기거나 3골차 이하로 질 경우 B조 1위인 태국과 8강전을 벌이게 됩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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