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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제36회 처용문화제가 오늘(10\/4) 개막식을 갖고
<\/P>사흘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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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는 가면페스티벌등 시민들이 참여하고,
<\/P>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주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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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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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처용문화제가 오늘 태화강 둔치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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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홍맹곤\/처용문화제 추진위원장
<\/P>"개막을 선포합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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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 조형제 교수를 비롯해 제범근, 신원호, 윤수일씨등 4명이 제5회 울산시 문화상 수상자로 상을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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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어 시립무용단의 "처용의 북울림"이 공연되고
<\/P>초대가수 최진희, 김완선씨가 처용문화제의
<\/P>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열창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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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개막식에 앞서 황성동 개운포에서는
<\/P>처용제의가 펼쳐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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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처용과 헌강왕의 만남도 극으로 재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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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태화강 둔치에서는 사흘동안 6개 나라 7개팀이 참가할 예정인 국제 민속춤 페스티벌이 시작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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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도네시아팀은 관객들을 초청해 자국의 춤을
<\/P>가르치주면서 축제의 흥을 돋궜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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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광옥\/삼산동
<\/P>"색다른 의상과 춤이 이색적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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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축제는 내일 있을 가면페스티벌과
<\/P>거리 퍼레이드등 시민들이 참여하고,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축제에 중점을 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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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새끼꼬기와 장애인 체험, 도자기 빚기등
<\/P>부대행사도 이런 맥락을 같이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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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오늘 태화강 둔치에서 열린 서예 대회와 미술 대회 참가자들은 실외 행사장에서
<\/P>제 실력을 발휘할 수 없었다고 불편을 항의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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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