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아시아경기대회를 모든 시민이 참여 하는 스포츠 축제로 승화시키기 위해,사회복지 시설이나 관련단체에 소속돼있는 불우이웃들을 초청해 주요경기를 관람하도록 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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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초청 대상은 메아리복지원과 태연재활원, 농아인협회 등 모두 8개 시설,단체에 소속된
<\/P>563명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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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들에게 내일(10\/5) 열리는 북한과 쿠웨이트의 축구경기를 비롯해 6일 열리는
<\/P>탁구 남녀 혼합복식 결승 등 모두 4경기를 관람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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