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생포 왜성에 본격적인 관광자원 개발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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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와 울주군의 의뢰로 연구용역을 진행중인 울산과학대 건설환경연구소는 오늘(10\/4) 일본 오사카 성곽 전문가등을 초청해 관광자원 개발 가능성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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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사카 성곽연구회 구로다 학예원은 서생포 왜성의 보존상태가 일본 국내의 왜성보다 훨씬 뛰어난데다 일본인들의 성곽 순례관광단이 활성화 돼 있어 울산시의 개발여부에 따라 국제적인 관광자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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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과학대 이철영교수는 서생포 왜성은 일본인 대상의 관광자원이면서 내국인을 위한 역사자료로 활용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최적의 개발방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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