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실업률이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
<\/P>실업자 직업훈련비 지출은 늘고 있는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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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8월말 현재
<\/P>실업자직업훈련비로 31억5천만원이 지급돼
<\/P>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7%나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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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같이 실업률이 2%로 낮아진 가운데
<\/P>실업자 직업 훈련비 지출이 증가한 것은
<\/P>실업자 교육이 임시 취업교육 위주에서
<\/P>IT분야 등을 대상으로 한 자격증 취득 위주로
<\/P>전문화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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