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청이 21세기에 대비해 추진하고 있는 도로명 부여 사업에 시민들의 참여가 거의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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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은 지난달 23일부터 도로명 부여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나
<\/P>현재까지 접수된 이름은 5건으로 모두 공무원들이 접수한 것이며 시민참여는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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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남구청은 다음주까지 주민들의 의견을 접수하지만 호응이 없을 경우 한글학회에 자문으로 얻어 이름을 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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