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업고 지원대책 절실

입력 2002-10-04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역 실업계 고등학교의 지원율 하락이 갈수록 심해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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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

 <\/P>실업계 고교의 지원율은 99년 1.19대 1에서 낮아지기 시작해 지난해에는 1.15대 1을 기록해 가까스로 정원을 채우고 있는 실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지난 2천년에 3개교, 지난해 3개교가 미달된 것으로 알려져 지원율 하락추세는

 <\/P>더욱 심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.

 <\/P>

 <\/P>또한 실업고 법정정원대비 교사 확보율은

 <\/P>87%에 불과하며 11개 실업고 가운데

 <\/P>법정정원 대비 교원확보율 100%를 채운 학교는 단 한곳도 없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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