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교지연 불가피

입력 2002-10-03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울산시교육청의 추진하고 있는 학교 신.증설 계획이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됩니다.

 <\/P>

 <\/P>부지 미확보로 계획변경과 개교지연이 불가피 하기 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김잠출기잡니다.

 <\/P> ◀VCR▶

 <\/P>울산시교육청이 2천6년까지 계획하고 있는 신설학교는 모두 49개로 내년도 개교예정은 15개.

 <\/P>(C\/G-1)

 <\/P>이 가운데 6개 학교는 부지매입이 안돼 신설계획을 1년 연기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뿐만아니라 1개 학년당 12학급 규모로 조정하려던 교육청 계획이 또다시 17학급 이상으로 변경할 수 밖에 없습니다.

 <\/P>(C\/G-2)

 <\/P>부지미확보의 원인을 보면 자치단체의 도시계획 변경지연이나 손실보상협의 미타결, 계획수립 단계에서 토지매입비 산정을 잘못한 것등입니다.

 <\/P>

 <\/P>공사중인 학교의 공정률도 매우 낮아 학교신설 계획에 차질이 우려됩니다.

 <\/P>(C\/G-3)

 <\/P>36학급 규모의 대송초등학교가 현재 18%인 것을 비롯해 명촌초등 15% 성안초등 25%등 대부분 50% 미만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문화재조사 시굴과 관련된 이화중의 경우도 문화재청의 결정에 따라 개교가 지연될 수 밖에 없습니다.

 <\/P>(C\/G-4)

 <\/P>학교신증설과 관련된 교육청의 올 예산은 2천 466억여원으로 이 가운데 41.1%인 천21억여원의 예산이 미집행 상탭니다.

 <\/P>

 <\/P>부지미확보 때문입니다.

 <\/P>자칫 이월액이나 불용액으로 처리될 수 있어 확보된 예산도 제대로 못쓴다는 비난을 받을 수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(S\/U)이같은 교육청의 학교신설계획의 잦은 변경은 학부모들의 반발과 교육정책 불신으로 이어질 것으로 우려됩니다.◀END▶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