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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럽연합이 세계무역기구에 한국 조선업계를 제소하기로 결정하자, 지역 조선업체들이 수익성 악화를 걱정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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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매년 급증하고 있는 택배물량을 소화하기 위해 대한통운이 울산에 물류기지를 새로 건설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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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업소식 전재호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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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럽연합이 지난 달 30일 한국 조선업계를 세계무역기구에 제소하기로 결정하면서, 울산지역의 조선업체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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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럽연합은 이와 함께 지난 2천년말 폐지했던 유럽조선업체에 대한 6%의 보조금을 컨테이너선과 석유, 화학제품 운반선에 대해 다시 지급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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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, 한진중공업 등은 선가하락과 수주량 급감, 중국의 추격으로 조선 경쟁력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유럽의 조선회복세가 더해질 경우 수익성 악화는 불가피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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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동차부품 업체인 한국프랜지의 올해 실적이 지난해보다 10.3%늘어난 4천백억원대, 순이익은 108.4% 늘어난 106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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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에 생산량의 65%를 납품하는 한국 프랜지는 현대차 노조의 파업때문에 조업차질이 불가피 했지만, 수출호조에 힘입어 영업실적이 호전됐다고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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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한통운이 매년 30%이상 증가하는 택배물량을 소화하기 위해 물류기지의 역할을 담당할 신택배터미날을 울산에 건설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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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 여천동에 2천2백평 규모로 조성되는 택배 터미날은 택배배달차량 60여대와 대형화물차 3대를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전천후 작업장을 갖출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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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S NEWS 전재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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