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주요 기업체의 22%가 연말을 3개월
<\/P>가량 앞둔 지금까지 임금과 단체 협상을
<\/P>마무리 짓지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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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울산지역 종업원 100명 이상 기업체 152곳 가운데 현대중공업 등 34개 업체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을 타결하지 못한 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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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에스오일과 동서석유화학 등 석유화학관련 업체의 임금과 단체 협상 타결이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일부 업체의 경우 노사 마찰이 심화되고
<\/P>있어 연말을 앞두고 분규 사업장 발생이
<\/P>우려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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