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0\/2) 저녁 문수구장 호반광장에서 열린
<\/P>제1회 실버가요제에서 최고상인 금상에는 (흙에 살리라)를 부른 (강영휘)씨가 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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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강씨는 노래에 힘이 있고,무대를 압도하는 좋은 매너로 높은 점수를 얻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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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은상에는 (이우순)씨가, 동상에는 (김동지)씨가 각각 차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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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실버 가요제에는 지난달 16일 예선을 거쳐
<\/P>올라온 7명의 노인들이 참가해 서로의 노래솜씨를 겨뤘으며,특히 초대가수 배일호와 김혜연의 흥겨운 공연도 이어져 관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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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문화방송이 지역 노인들을 위해 마련한
<\/P>이번 실버가요제는 오는 6일 일요일 낮 12시
<\/P>10분 부터 50분간 녹화방송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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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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