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오늘(10\/2) 시청 회의실에서 울산광역시 산업평화상 심사위원회를 열어
<\/P>수상자 5명을 확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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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심사결과 LG화학 울산공장 도홍진 공장장이 노사화합과 신노사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,
<\/P>효성폴리에스터 차용환 노조위원장이 금상을,
<\/P>현대하이스코 진철수 공장장이 은상을,
<\/P>그리고 NVH코리아 박재식 노조위원장과 동해펄프 김남두 노조위원장이 각각 동상을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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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오늘 심사에서 일부 위원들은
<\/P>사용자와 근로자를 따로 구분해 시상하는 방식을 도입할 것을 요구했으며,울산시도
<\/P>이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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