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설학교 절반 내년 개교 차질

입력 2002-10-02 00:00:00 조회수 0

내년도 신설예정인 학교 가운데 절반정도가 부지 미확보등으로 개교지연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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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내년도 개교 신설예정인 15개 학교 가운데 40%인 6개 학교가 현재까지도 부지 확보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7개 학교는 설계용역중 인데다 공사가 진행

 <\/P>중인 학교들조차 현재 공정이 3-40%밖에 되지

 <\/P>않아 당초 예정된 내년 3월 개교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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