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년도 신설예정인 학교 가운데 절반정도가 부지 미확보등으로 개교지연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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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내년도 개교 신설예정인 15개 학교 가운데 40%인 6개 학교가 현재까지도 부지 확보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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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7개 학교는 설계용역중 인데다 공사가 진행
<\/P>중인 학교들조차 현재 공정이 3-40%밖에 되지
<\/P>않아 당초 예정된 내년 3월 개교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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