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‘2002 올해의 명장‘에 울산지역에서는 유일하게 현대자동차 소속 임용환씨가 주조부문에서 명장에 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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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임용환씨는 지난 77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한 뒤 17종의 엔진과 실린더 블록 등 480여 종의 부품 소재의 시험과 연구 개발에 전념해 왔으며 지난 95년에는 주조기능장 시험에도 합격한 기능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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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는 올해 주조 부문 명장에 임용환 씨가 선정됨으로써 지금까지 판금,자동차 정비,프레스금형 등 4개 분야에서 4명의 명장을 배출하게 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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