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자,임용환씨 주조부문 명장

입력 2002-10-02 00:00:00 조회수 0

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‘2002 올해의 명장‘에 울산지역에서는 유일하게 현대자동차 소속 임용환씨가 주조부문에서 명장에 선정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임용환씨는 지난 77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한 뒤 17종의 엔진과 실린더 블록 등 480여 종의 부품 소재의 시험과 연구 개발에 전념해 왔으며 지난 95년에는 주조기능장 시험에도 합격한 기능인입니다.

 <\/P>

 <\/P>현대자동차는 올해 주조 부문 명장에 임용환 씨가 선정됨으로써 지금까지 판금,자동차 정비,프레스금형 등 4개 분야에서 4명의 명장을 배출하게 됐습니다.\/\/\/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