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10\/1) 밤 8시 20분쯤 북구 중산동 이화육교 앞 도로에서 경주시 외동읍 31살 정모씨가 몰던 트레일러에서 철판 9개를 묶은 코일 1개가 도로로 굴러 떨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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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사고로 트레일러를 뒤따르던 경주시 외동읍 48살 전모씨의 소나타가 부서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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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1.5톤쯤 나가는 철판을 쉽게 옮기지 못하면서 이 일대 교통이 2시간동안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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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운전자 정씨가 트레일러에 철판코일을 단단히 고정시키지 않아 일어난 사고라고 밝히고 운전자들이 안전조치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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