럭비 결승전, 탁구 예선 돌입

옥민석 기자 입력 2002-10-01 00:00:00 조회수 0

아시안게임 사흘째인 오늘(10\/1)은 울산에서 첫 금메달이 기대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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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조 1위로 가볍게 예선을 통과한 럭비대표팀은 오늘 오후 2시 B조 2위인 일본과 준결승을 치른 뒤 이길 경우 4시 30분 대만과 결승전을 벌일 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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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럭비 대표팀 선수 대부분이 지난 방콕 아시안게임에서 럭비 7인제 우승을 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어 금메달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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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탁구도 오늘부터 남여 단체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메달사냥에 나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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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특히 탁구의 경우 남여 모두 남북대결을 벌일 것으로 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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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축구는 오는 5일 북한과 쿠웨이트 경기가 울산문수구장에서 열립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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