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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선 출마선언을 한 정몽준 의원이
<\/P>오늘 서울에서 신당창당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개소하자 울산지역에도 본격적인 대선바람이
<\/P>불기 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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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풍향계 이상욱기자의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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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몽준 의원의 국민통합신당 창당추진위원회는
<\/P>서울 국민일보 빌딩내에 신당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대선 레이스를 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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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자리에는 최근 한나라 중구 조직책 신청을 포기한 고원준 상의회장이 참석해 고 회장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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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몽준 의원측은 지난달부터 대선을 도울 자원봉사자를 모집했는데 벌써 천 4백명을 넘어섰다며 대선 승리에 자신감을 나타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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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은 대선을 80여일 앞두고
<\/P>정 의원의 신당창당 작업이 가속화되자
<\/P>10월 한달동안 시,도지부 대선 선대위를 잇따라
<\/P>발족시켜 이회창 대세론을 확산시키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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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관련해 한나라당 울산시지부도
<\/P>10월 17일 이회창 후보와 중앙당 당직자등
<\/P>당원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규모 대선 선대위 발대식을 갖고 정풍을 잠재우는 한편 울산 텃밭을 지킨다는 전략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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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70개 시민단체 회원으로 구성된 국정감사
<\/P>NGO모니터단은 이번 국정감사에 충실히 임한
<\/P>우수 국회의원을 발표했는데 이 가운데 울산에서는 유일하게 국회 법사위 소속
<\/P>최병국 의원이 포함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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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정감사 모니터단은 이번 국정감사에서
<\/P>의원들의 요구자료와 질의 적정성,출결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사상 최악의 국감이었지만
<\/P>몇몇 성실한 국회의원들이 그나마 국정감사의 의미를 살렸다고 밝혔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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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회 건교위 소속 윤두환 의원은 어제
<\/P>수자원 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울산 대곡댐에 어도를 설치해 해유성 어종이 살 수 있도록 하고 수몰지 이주민 생활적을 위해 직업교육등 생활안정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.MBC뉴스 이상욱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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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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