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립무용단이 활동을 중단한지 14일만에 오늘 (9\/30) 연습에 들어가면서 공연 참가 의사를 밝혀 당장 대외적인 망신은 면하게 됐으나 다음달 10일로 예정된 정기공연은 무기한 연기가 불가피하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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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화예술회관과 시립무용단은 전임 현숙희 지도자를 객원 안무자로 초청해 오는 2일 창원 공연과 4일 처용문화제 개막식,5일 아시안 게임 축하공연등 3개 공연을 예정대로 치르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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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시립무용단은 파행적인 안무자 선임과정 공개등 자신들의 요구사항을 문화예술회관측이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신임 원필여 안무자를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아 10월 정기공연 등이 차질을 빚지 않을까 우려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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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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