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9\/30) 저녁 7시 30분쯤 중구 태화동 주택가에서 34살 전모씨가 흉기로 자신의 어머니인 71살 이모씨를 찔러 이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정신지체 1급장애자인 전씨가 갑자기 정신분열 증세를 보여 노모에게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