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신지체인 흉기로 노모 상해

입력 2002-10-01 00:00:00 조회수 0

어제(9\/30) 저녁 7시 30분쯤 중구 태화동 주택가에서 34살 전모씨가 흉기로 자신의 어머니인 71살 이모씨를 찔러 이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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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경찰은 정신지체 1급장애자인 전씨가 갑자기 정신분열 증세를 보여 노모에게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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