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미포조선이 조선업계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최근 중동과 유럽 현지 영업활동을 통해 12척의 선박을 3억달러에 수주하는데 성공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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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미포조선은 특히 이란 국영 탱커선사로부터 3만5천톤급 석유화학제품 운반선 5척을 한꺼번에 수주하는 실적을 올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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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로써 현대미포조선은 올들어 모두 18척을 수주해 2년치 일감에 해당하는 60여척의 안정적인 건조물량을 확보했고 올해 목표인 35척 달성도 무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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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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