탁구 다음달 3일 첫 남북대결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09-28 00:00:00 조회수 0

울산 동천체육관에서 나란히 마무리

 <\/P>훈련중인 남북 여자탁구 대표팀이 4강 길목에서 운명의 한판 승부를 벌일 것으로 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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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아시안 게임 탁구경기본부가 조추첨을

 <\/P>실시한 결과 한국 여자대표팀은 최강 중국과 전력이 급상승중인 홍콩,그리고 싱가포르와

 <\/P>한 조에 편성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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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따라 한국은 중국에 패할 경우 B조 1위가 확실시되는 북한과 4강에서 격돌할 가능성이 높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국 남자는 북한,몽골과 함께 예선 C조에

 <\/P>나란히 편성돼 다음달 3일 첫 남북대결을 벌이게 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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