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컵스타 유상철이 친정팀 울산 현대로
<\/P>복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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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현대 프로축구단은 일본 J리그에서 뛰다
<\/P>은퇴한 뒤 유럽 빅리그 진출이 무산된 유상철과 해외진출 보장과 함께 올연말까지 월봉 2천만원에 계약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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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유상철은 그동안 무적선수로 방황하다 지난 98년까지 활약하던 친정팀으로
<\/P>복귀했으며 아시안게임이 끝난 뒤 팬들은 프로무대에서 유선수를 볼 수 있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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