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맑은 물 공급을 위해서
<\/P>낙동강 원수를 이용하기보다는 지역 자체 상수원을 확보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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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9\/27) 울산시의회 강당에서 열린 울산포럼 "물" 관련 토론회에서 최지용 한국환경정책평가 연구원과 박흥석 울산대 교수는 낙동강 수질이 갈수기에 3급수 이하로 떨어지는 등 상수원으로 적절하치 못하다고 지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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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박교수는 2003년 대곡댐이 완공되고 천상정수장이 본격가동되면 낙동강 원수없이 상수를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는 만큼 정수와 급수계획을 수립하고, 더불어 대암댐을 식수 전용댐으로 전환하는 것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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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울산은 생활용수의 67%, 공업용수의 87%를 낙동강에 의존하고 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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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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