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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시안게임 개막식을 이틀 앞둔 오늘(9\/27) 울산에서 축구 예선 첫 경기가 벌어져 사실상 아시안게임의 막이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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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옥민석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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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실상 아시안게임의 서막이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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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개막을 이틀 앞두고 이번 아시안게임 첫 예선경기가 울산에서 벌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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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랍에미리트연합과 베트남전의 축구경기는 접전을 벌였지만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0대 0으로 비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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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부분 관중석이 텅비어 아쉬움을 남겼지만 베트남전 참전용사와 서포터즈의 응원만큼은 월드컵 열기 못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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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여웨워 (베트남)
<\/P>(우리선수 힘내고 꼭 이겼으면..)
<\/P>◀INT▶박용수 사무처장(베트남 참전전우회)
<\/P>(감회 새롭다)
<\/P>s\/u)
<\/P>이번 경기를 시작으로 국가의 명예를 짊어진 각국 선수들의 한치 양보없는 치열한 경쟁이 시작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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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앞서 일본과의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는 럭비국가대표팀이 울산공설운동장에서 몸을 풀며 대회 2연패를 향한 힘찬 시동을 걸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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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럭비는 대회 사흘째인 다음달 1일 일본과 금메달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일 예정이어서 선수들의 얼굴에는 긴장감과 자신감이 넘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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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민중기 럭비 감독
<\/P>(금메달 따겠다, 성원 부탁합니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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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아시안 게임에는 울산을 연고로 한 선수와 임원이 12개 종목에 41명이 출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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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가운데 럭비와 펜싱,볼링,체조,근대 5종 등
<\/P>5개 종목에서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어 울산 선수들의 선전이 기대됩니다. MBC 뉴스 옥민석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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