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용과 처용문화제 심포지엄

홍상순 기자 입력 2002-09-27 00:00:00 조회수 0

처용의 얼굴 모양을 분석해 처용이 울산사람이라는 흥미로운 의견이 제기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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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서울교대 미술학과 조용진 교수는 오늘(9\/27) 경남은행 6층 강당에서 열린 처용 심포지엄에서

 <\/P>악학궤범에 나온 처용은 얼굴 골격과 구강, 작은 눈등을 볼 때 아랍계 인물이 아닌 울산사람이라고 주장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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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또 한국문화정책개발원 이태원 연구원은

 <\/P>처용과 암각화라는 선사 문화적 요소를 활용하고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해서 다른 지역 사람과 외국인을 유치해야 처용문화제가 발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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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 제36회 처용문화제는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태화강 둔치와 울산 시내 일원에서 펼쳐집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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