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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시안게임 축구가 오늘(9\/27) 울산에서
<\/P>개막함에 따라 사실상 아시안게임이 막을
<\/P>올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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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동의 복병 아랍에미리트는 울산에서 적응훈련을 하며 예선통과전망을 타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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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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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란,카타르,쿠웨이트와 함께 아시안게임 축구 돌풍을 준비중인 중동의 복병 아랍에미리트가 문수경기장에서 본격 적응훈련에 돌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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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랍에미리트는 오늘 오후 4시30분 약체 베트남과 울산 개막경기를 앞두고 있으며
<\/P>태국과 함께 B조 선두를 다툴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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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로이 호드슨 UAE감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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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랍에미리트가 예선을 통과하면 북한과 8강에서 만날 가능성도 많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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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탁구 세계랭킹 1위 왕난과 왕리친을 앞세운 중국---타도 중국이라는 공동목표아래
<\/P>우리나라와 북한 대표팀도 동천체육관에서 마무리 전술훈련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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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북한은 훈련장을 취재진에게 아예 봉쇄하는 등 보안유지에 극도의 신경을 곤두 세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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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취재기자"컨디선 어떻습니까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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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리대표팀은 최소 2개이상의 금메달을 목표로
<\/P>막바지 땀방울을 흘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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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현정화 코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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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가지일대는 꽃단장이 마무리되는 등
<\/P>아시안게임 손님맞이에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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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개막을 앞둔 울산지역 경기장은 선수들의 <\/P>적응훈련이 본격적으로 전개되면서 분위기가 <\/P>고조되고 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