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지역 주차난 심각

옥민석 기자 입력 2002-09-27 00:00:00 조회수 0

남구청이 최근 실시한 주차시설 정비계획을 위한 용역조사 결과 전체 주차공간이 만 852대에 불과한 반면 주차수요는 3만 7천여대로 2만 6천여대의 주차공간이 부족했으며 이들 대부분의 차량은 불법주차를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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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남구지역 가운데 신정동이 7천 160대가 부족해 주차난이 가장 심했으며 옥동이 863대로 가장 낮게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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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와함께 앞으로 10년 후에는 늘어나는 차량에 비해 주차공간이 따르지 못해 6만여대가 넘는 차량들이 불법주차할 것으로 전망됐으며 이에대한 해결책으로는 이면도로 정비와 주택가 공영주차장 설치등이 제시됐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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