담배소비세 비율 갈수록 줄어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09-27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 각 구,군 자치단체가 징수하는 지방세 가운데 담배소비세의 비율이 갈수록 낮아지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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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천년 5개 구,군이 거둬 들인 전체 지방세의 10.3%에 달하던 담배 소비세가 지난해에는 9.6%로 낮아진데 이어

 <\/P>올들어서는 지난 7월말 현재 점유율이 6.9%까지 떨어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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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는 금연운동이 갈수록 확산되면서 담배소비 증가율이 크게 둔화되고 있기 때문이며,지난해 울산지역에서 거둬들인 담배 소비세는 55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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