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한이 신의주를 경제특구로 지정하는 등
<\/P>적극적인 개방정책을 추진하자 울산 지역 업체들도 북한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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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건설 우수 협력업체로 뽑혀 북한 장전항 본선 부두공사를 마무리했던 조일건설과, 현재 경수로 건설공사를 벌이고 있는 창일건설은 북한 사회간접자본 건설사업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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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울산시와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이 남북 교역 물량의 43.2%를 수송해온 울산항을 대북전진 기지로 육성할 방침이어서 대북사업 특수가 기대되는 비료와 유류, 철강, 시멘트 관련 업체들도 남북 교류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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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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