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업체 북한 진출 모색

홍상순 기자 입력 2002-09-26 00:00:00 조회수 0

북한이 신의주를 경제특구로 지정하는 등

 <\/P>적극적인 개방정책을 추진하자 울산 지역 업체들도 북한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현대건설 우수 협력업체로 뽑혀 북한 장전항 본선 부두공사를 마무리했던 조일건설과, 현재 경수로 건설공사를 벌이고 있는 창일건설은 북한 사회간접자본 건설사업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울산시와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이 남북 교역 물량의 43.2%를 수송해온 울산항을 대북전진 기지로 육성할 방침이어서 대북사업 특수가 기대되는 비료와 유류, 철강, 시멘트 관련 업체들도 남북 교류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.

 <\/P>@@@@@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