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시안게임 분산개최지인 울산은 내일(9\/27)부터 축구경기가 열림에 따라
<\/P>사실상 대회개막에 돌입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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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문수경기장에는 내일 오후 4시30분
<\/P>울산 경기 개막전 베트남과의 일전을 앞둔 중동의 복병 아랍에미리트가 적응훈련을 하며 조별예선통과를 타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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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천체육관에서는 우리나라 대표팀에 이어
<\/P>북한 여자대표팀의 훈련이 계속됐으며 북한은
<\/P>철저히 훈련장을 통제하는 등 보안에 신경을
<\/P>곤두 세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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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조직위는 경기장 막바지 점검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주변 시가지는 꽃단장이 마무리되는 등 손님맞이에 분주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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