완전 월급제 도산 위기 주장

최익선 기자 입력 2002-09-26 00:00:00 조회수 0

지난 13일 부산지방노동위원회로부터 택시기사 완전 월급제 시행 중재 결정이 내려진 울주군 언양읍 중앙택시가 월급제 시행으로 도산

 <\/P>위기에 몰렸다며, 오늘(9\/26) 울산시에

 <\/P>휴업계를 제출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중앙택시 관계자는 부산지방노동위원회의

 <\/P>완전 월급제 중재 결정에 따라 지난 7.8월분

 <\/P>임금을 정산한 결과 월 3천만원의 적자가

 <\/P>발생하게 됐다고 주장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중앙택시 관계자는 또 공인 회계사에 경영수지 분석을 의뢰하고 완전 월급제 시행 중재 결정에 대해서도 중앙노동위원회에 재심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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