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T울산지사와 남울산지사가 시내외 전화요금의 정액요금제를 도입하면서 모든 직원을 동원해 판촉에 나서고 있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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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KT가 가입자를 모집하면서 모든 직원에게 직급에 따라 1인당 20~300명의 모집 인원을 할당하는 바람에 요금제변경을 권유하는 전화가 시민들에게 자주 걸려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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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, KT직원들도 이동전화 사용의 증가로 감소하고 있는 시내외 전화사용을 끌어올리기 위한 고욕지책이라고는 하지만 목표량 할당은 무리가 많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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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정액요금제란 기존 전화요금에 약간의 금액을 더 내고 제한없이 전화를 쓸 수 있도록 하는 요금체계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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