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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에 대한 국회 교육위원회의 국
<\/P>정감사가 내일(9\/26) 하루 울산시 교육청에서 실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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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울산시 교육청은 기간제 교사 비율이 전국 최고란 점에서 여야의원들의 집중 추궁이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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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 국정감사의 가장 큰 쟁점은 지나친 기간제 교사 비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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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년도 울산시 교육청의 채용 필요인원은 기간제 교사 포함,1127명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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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반해 신규임용등 충원은 1027명으로 모자라는 140명은 기간제 교사로 대체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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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교육청의 기간제 교사비율은 전국 최고라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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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청은 7차 교육에 따른 학급감축
<\/P>때문으로 원인을 돌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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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임용고사때 정원의 1.5배를 미리 선발해 군입대등 결원을 대비한 다른 시도교육청과 큰 차이를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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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울산의 교육사정을 외면한 경직된 행정처리로 정원숫자에 맞춰 뽑은 결과 결원을 대비하지 못했던 것입니다.
<\/P>(와이퍼)
<\/P>지난 상반기 내내 언론에 보도돼 여론화된 홍명고 사태도 지나칠 수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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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분규과정이나 결과보다 1억여원의 재단부채 정리를 포함한 수습대책에 초점이 모아질 것으로 보입니다.
<\/P>(와이퍼)
<\/P>교육여건개선사업과 관련한 학교공사와 시설공사 비리의혹,학교주변 위험시설 등 교육여건 문제 역시 도마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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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직도 공사가 진행중인 학교가 35개교에 달하고 공사 수주업체는 동일업체가 반복되기도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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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한 감사원 감사결과 울산시 교육청은 시설과 회계 부정으로 27억여원이나 잘못집행한 것으로 드러나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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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요쟁점에 대한 예상 질문과 답변연습을 마친 울산시 교육청은 시설과 좌석배치등 국정감사 준비를 완료했습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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