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호위반 3중충돌 2명 사상

입력 2002-09-25 00:00:00 조회수 0

오늘(9\/25) 저녁 5시 50분쯤 북구 연암동 북구청앞 상방사거리에서 65살 손모씨가 몰던 소나타 승용차가 교차로를 지나던 갤로퍼 승용차와 스타렉스 승용차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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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 사고로 소나타 운전자 손씨가 그자리에서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이모씨가 크게 다쳤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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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경찰은 소나타 운전자 손씨가 신호를 위반해 연암동에서 북부순환도로쪽으로 운행하던중 교차로를 지나던 승용차들과 잇따라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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