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급증

입력 2002-09-25 00:00:00 조회수 0

초등학교와 유치원 주변 도로에 지정돼 있는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가 최근 급증하고 있어 경찰의 강력한 단속이 요구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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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99년 어린이보호구역

 <\/P>교통사고는 13건에 13명이 부상을 당했으나

 <\/P>지난 2천년 사고건수는 80건에 96명이 중경상을

 <\/P>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난해에도 전년에 비해 11%가 증가한 89건에 112명의 어린이가 보호구역에서 사고를 당하는 등 매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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