계류장의 안전조치가 제대로 되지 않는 등 면허 서험 준비 소홀로 수상레저 면허를 따려던 응시생들이 예정보다 뒤늦게 시험을 치르는 등 불편을 겪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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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9\/25)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실시된 제11회 수상레저시험에 응시한 43명의 응시생들은 시험 대행업체의 준비소홀과 해경의 감독 소홀로 계류장의 안전시설이 뒤늦게 보완되는 등의 불편을 겪자 시험당국에
<\/P>개선을 요구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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