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(9\/25) 가스 계량기를 조작해 부당이득을 챙긴 부산 지역 목욕탕 업주 6명을 검거해 3명에 대해 사기와 계량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명은 불구속 입건했으며 달아난 한명은 전국에 지명 수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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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51살 정모씨로부터 계량기의 눈금을 조작받아 한달에 최고 3백만원의 요금을 내지 않는 등 지금까지 모두 2억7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얻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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