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립무용단이 활동 중단에 들어간지 10일이 지나도록 해결 기미가 보이지 않아 당장 다음달 1일로 예정된 창원지역 공연부터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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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립무용단은 문화예술회관이 안무자 선임 과정 공개등 자신들이 내놓은 안을 수용하지 않고 있어 신임 원필여 안무자와의 연습과 공연을 거부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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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10월로 예정된 6개 공연의 기초 작업을 끝냈던 전임 최은희 안무자는 자신의 안무로 공연이 이뤄질 경우 저작권 소송을 내겠다고 밝히고 있어 사태 해결의 가닥이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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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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