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시안 게임을 앞두고 만약의 테러사태에 대비하기 위한 긴급 구조훈련이 오늘(9\/25)
<\/P>오전 문수구장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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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훈련은 축구경기도중 관중석 테러로
<\/P>화재가 발생하자 경찰 특공대가 투입돼 단계별로 진압하고 소방대원들은 화재를 초기에 진압하는 가상상황에 따라 실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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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삼산과 무거지역에서 출동한 구급차는 응급환자를 이송하고 남부소방서 화학구조대 제독차는 유독가스를 제거하는 임무를 맡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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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소방본부는 아시안 게임의 성공개최를 위해 각 소방서별로 명확한 역할분담을 통해 만일의 사고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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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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