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경찰청 국감

입력 2002-09-24 00:00:00 조회수 0

◀VCR▶

 <\/P>경찰협력위원회,행정발전위원회,

 <\/P>교통사고처리심사위원회등 경찰관련

 <\/P>각종 위원회가 유명무실화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이강래 의원

 <\/P>

 <\/P>의원들은 또 아시안게임때 불법으로 규정된 내국인의 북한 인공기응원에 대해 경찰이

 <\/P>입장관중들의 몸수색까지 할것인지 대책을 물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민봉기 의원

 <\/P>◀INT▶서성근 울산경찰청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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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지역 차량 5분의 1이 매년 교통위반에 단속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의 함정단속도 여전하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정창화의원

 <\/P>

 <\/P>오늘 국감에서는 또 유치원주변 어린이보호구역지정이 27%로 저조해

 <\/P>경찰의 무관심이라는 비판도 제기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밖에 지난 2년간 21명이 적발된

 <\/P>각종 경찰관비리와 징계처분------

 <\/P>늘어나는 사이버범죄등에 대한 방안도

 <\/P>아울러 마련하라고 의원들은 촉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올해 울산시와 울산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는 뚜렷한 이슈제기와 쟁점사항이 제기되지 않아 사실상 맥빠진 감사장이 되고

 <\/P>말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

 <\/P>이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국감이 앞으로 계속 이뤄지는 한 보다 내실있는 국감이 되기 위한 보완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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