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소년 보호위원회가 오늘(9\/24) 명단을 공개한
<\/P>청소년 대상 성범죄자 671명 가운데 울산에
<\/P>거주하고 있는 사람은 모두 15명인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이 가운데 10대에게 돈을 주고 성관계를 갖거나
<\/P>10대를 유인해 성폭행 한 경우가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미성년자를 고용했다가 윤락을 알선하다 적발돼 명단이 공개된 경우도 3건이나 있었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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