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9\/24) 오후 2시쯤 울산항 남동쪽 6.8km 해상에서 파나마 국적 14만톤급 원유선인 니치요호가 정박중이던 3만8천톤급 곡물운반선 월드리본호와 충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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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사고로 원유선의 갑판 뒷부분이 파손됐고 기름 일부가 바다에 유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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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해양경찰서는 SK-원유3부이에 입항중이던 배의 선장과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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