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로타리 클럽은 오늘(9\/24) 오후 중구 성안동에 있는 시각장애인 쉼터 광명원을 방문해 생필품 구입비 200만원을 전달하고 장애인들을 위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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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각장애인 쉼터 광명원을 운영하고 있는 한경섭 원장은 자신도 시각 장애인이면서
<\/P>지난 10여년동안 안마를 해 번 돈으로
<\/P>장애인 쉼터를 개원해 연고가 없는 시각장애인
<\/P>20여명과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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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촬영:(오후 2시 성안지구내 광명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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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욱 sulee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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