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8회 올해의
<\/P>여성상 시상식에서 올해 85살인 울산양육원 이옥주 원장이 용신봉사상을 수상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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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옥주 여사는 한평생 고아들을 자식처럼 보살피며 온정을 몸소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용신봉사상을 수상하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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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 무거동에 있는 울산양육원은 현재 유아에서 대학생까지 모두 140여명의 고아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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