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물부족에 대비해 소규모 댐 건설을 위한 타당성 조사를 거쳐 내년 하반기에 사업을 착수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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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시는 용역비 3억3천만원을 들여 "소규모댐 건설과 취수장 활용방안 타당성 조사 용역"에 나서 내년 수도정비계획에서 검토할 복안, 신명, 대운, 웅곡댐 등 총 10개 댐을 포함해 시 전역의 용수확보 가능지역에 대한 전면 재조사를 실시키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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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내년 3월께 타당성 용역조사가 끝나면 소규모 댐 건설입지를 확정해 기본.실시계획과 동시에 낙동강계통 2단계 상수도확장사업을 축소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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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는 지방상수도용 소규모 댐개발사업의 경우 정부지원 규정이 없으나 맑은 물 확보차원에서 정부지원을 강력히 건의해 재정적인 문제를 해결할 방침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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