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공무원 뇌물수수 적발 늘어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09-23 00:00:00 조회수 0

지난해 울산시 공무원들이 뇌물을 수수하다

 <\/P>적발돼 징계를 받은 경우가 전년에 비해 2배

 <\/P>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가 민주당 유재규 의원에게 제출한

 <\/P>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시 공무원

 <\/P>9명이 뇌물수수로 적발돼 1명이 파면되고

 <\/P>4명씩 각각 해임과 정직 처분을 받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공직자 범죄도 증가해 지난 2천년

 <\/P>15명이던 것이 지난해에는 24명으로 크게

 <\/P>늘어 음주사고가 6건,폭력과 도박이 각각 4건,

 <\/P>사기가 2건,뇌물이 7건 등으로 나타났습니다.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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