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울산시 공무원들이 뇌물을 수수하다
<\/P>적발돼 징계를 받은 경우가 전년에 비해 2배
<\/P>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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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민주당 유재규 의원에게 제출한
<\/P>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시 공무원
<\/P>9명이 뇌물수수로 적발돼 1명이 파면되고
<\/P>4명씩 각각 해임과 정직 처분을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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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공직자 범죄도 증가해 지난 2천년
<\/P>15명이던 것이 지난해에는 24명으로 크게
<\/P>늘어 음주사고가 6건,폭력과 도박이 각각 4건,
<\/P>사기가 2건,뇌물이 7건 등으로 나타났습니다.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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