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석 연휴를 마치고 울산으로 돌아오는 차량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신복로터리 일대가 오늘(9\/23)오후 내내 정체를 빚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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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(9\/23) 울산으로 돌아오는 차량 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울산- 언양간 고속도로 5km 구간과 신복로터리,공업탑 인근까지 차량들이 밀려 큰 혼잡을
<\/P>빚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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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정체를 빚은 것은 대부분의 학교가 오늘까지 추석 효도방학을 끝내고 내일부터 수업에 시작돼 현대자동차와 중공업 등 대부분의 근로자들이 오늘 오후 울산으로 한꺼번에 돌아왔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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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경찰청은 울산으로 들어오거나 빠져나가는 차량들은 국도로 우회해 서울산 톨게이트를 이용해 주길 당부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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